<칼럼> 서민 - 박태환과 대한민국 [서민의 어쩌면] 박태환과 대한민국 - 경향신문 2016년 8월 9일 - ▲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“약물로 속임수를 쓰는 선수에게 관심 없다.” 리우 올림픽 남자수영 400m에서 우승한 호주의 맥 호튼이 경기 전 한 말이다. 그는 기자가 약물복용자인 중국의 수영선수 쑨양과 같이 경기하는 소감.. 시사·사회-생각해보기 2016.08.25
<칼럼> 이기환 - 박태환은 약물파동의 피해자인가 [경향의 눈] 박태환은 약물파동의 피해자인가 - 경향신문 2016년 5월 25일 - ▲ 이기환 경향신문 논설위원 약물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. 1980년대 구동독 여자투포환 선수인 하이디 크리거이다. 하이디는 소속클럽에서 지도자들이 주는 영양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했다. 그런데 하이디의 몸.. 시사·사회-생각해보기 2016.05.30
<칼럼> 서민 - 박태환이 올림픽에 가면 안되는 이유 [서민의 어쩌면] 박태환이 올림픽에 가면 안되는 이유 - 경향신문 2016년 5월 17일 - ▲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수영선수 박태환이 큰절을 했다. 5월2일 기자회견 자리에 나온 그는 “국가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한 번만 기회를 달라”며 바닥에 엎드렸다. 올해 8월 브라질 리우에서 열리는 올림.. 시사·사회-생각해보기 2016.05.26